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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픈소스 ‘인그레스 엔진엑스’ 대안, ‘F5 엔진엑스 인그레스 컨트롤러’

아이티언 2025.12.23 09:29 조회 336
<데이터넷 12월 22일자 보도>

오픈소스 ‘인그레스 엔진엑스’ 대안, ‘F5 엔진엑스 인그레스 컨트롤러’

- 쿠버네티스 커뮤니티, 내년 3월 ‘인그레스 엔진엑스’ 지원 종료
- F5 엔진엑스 공인 컨설팅 파트너 아이티언 “기존 환경 변화 최소화하며 전환 지원”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확산과 함께 쿠버네티스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이 기업·기관 인프라 전반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를 운영·유지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리 부담과 운영 리스크, 구성 복잡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문제는 쿠버네티스 커뮤니티가 ‘인그레스 엔진엑스(Ingress NGINX) 2026년 3월 지원 종료’를 발표해 더욱 심각해졌다.

쿠버네티스 인그레스 엔진엑스의 지원 종료는 신규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나 버그 수정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그레스 계층의 운영 안정성에 직접적인 부담을 준다. 이에 따라 기업·기관들은 인그레스 환경의 안정성과 보안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상용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고, 상용 기능과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F5 엔진엑스 인그레스 컨트롤러(F5 NGINX Ingress Controller)’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소스 인그레스 한계 보완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인그레스 컨트롤러

F5 엔진엑스 인그레스 컨트롤러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요구되는 안정성과 운영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된 상용 인그레스 컨트롤러다. 쿠버네티스 인그레스 엔진엑스와 동일한 엔진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인그레스 환경을 크게 변경하지 않고 전환할 수 있으며, 
쿠버네티스 인그레스 환경에서 ▲고성능 L4/L7 로드밸런싱 ▲SSL/TLS 터미네이션 및 인증서 관리 ▲세분화된 라우팅 ▲IP 기반 접근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 프로덕션급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일원화된 구조로 제공한다.

보안 측면에서 API 및 L7 정책 기반 접근 제어를 통해 인그레스 계층에서 보다 정교한 트래픽 통제가 가능하며, F5 WAF 포 엔진엑스(F5 WAF for NGINX)와 연계해 웹·API 트래픽에 대한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성능 측면에서는 멀티스레드 최적화와 이벤트 기반 처리 구조를 바탕으로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설정 변경 시 무중단(Zero Reload) 적용과 실시간 텔레메트리 제공을 통해 운영 가시성과 대응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어, 
복잡한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도 인그레스 계층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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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엔진엑스 인그레스 컨트롤러 기반 쿠버네티스 아키텍처


쿠버네티스 인그레스부터 서비스 간 통신까지 확장되는 트래픽 관리

상용 인그레스 컨트롤러 전환 검토 과정에서 일부 기업은 외부 트래픽 처리 안정화 이후의 운영 구조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쿠버네티스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마이크로서비스 간 호출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인그레스 이후의 내부 트래픽 흐름과 보안·통신 정책을 어떻게 이어서 관리할 것인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인그레스 교체를 하나의 출발점으로, 외부 트래픽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서비스 간 내부 트래픽까지 동일한 정책 체계로 관리할 계획이라면 ‘F5 엔진엑스 게이트웨이 패브릭(F5 NGINX Gateway Fabric)’을 고려할 수 있다.

F5 엔진엑스 게이트웨이 패브릭은 쿠버네티스 차세대 표준인 게이트웨이 API 기반 최신 아키텍처로 설계된 솔루션으로 인그레스 기능과 클러스터 내부 서비스 간 트래픽 제어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 메시 전반을 도입하지 않아도 필요한 범위만 경량화된 형태로 확장할 수 있으며, 라우팅·보안·암호화 정책을 단일 흐름에서 관리해 내부·외부 트래픽 운영의 일관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엔진엑스 기반 운영 모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기존 환경과 충돌 없이 점진적 확장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